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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졸업식 뒤 목숨 끊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2-19 00:00:00 조회수 80

어제 저녁(2\/18) 7시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자연학습지에서 졸업식을 마친 여중생 15살
이 모양이 목을 매 숨진 것을 운동을 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양이 이성교제 때문에 부모에게
꾸지람을 많이 듣었고 이날 졸업식에 부모가
참석하지 않자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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