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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총선이 앞으로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나라당이 본격적으로 공천 후보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다른 정당들도 잇따라
후보 공모에 들어가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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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이 내일(2\/19)부터 24일까지
후보자 공모에 들어갑니다.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과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이 출마를 결심하지 않은 가운데
경쟁력 있는 후보 찾기가 한창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이번 한주동안 4.9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총선후보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당내
경선을 통해 결정되며,북구는 경쟁력 있는 후보
영입을 위한 전략 공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현재 민주노동당은 이영순 의원이 남구갑에, 김진석 위원장이 남구을에, 천병태 위원장이
중구에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탈당파인 진보신당도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내기로 하고 후보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도 조만간 후보자를
낸다는 원칙만 세웠을 뿐 인물난으로 총선
치르기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밖에 평화통일가정당 이름으로 9명이 예비
후보 등록을 해 놓고 있으며, 무소속 후보
3명도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s\/u)과연 이들이 한나라당으로 재편된 울산의 정치지형을 이번 총선에서 바꿀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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