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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식당 덮쳐 운전자 중상(화면-온산소방서)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2-18 00:00:00 조회수 70

오늘(2\/18)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에서 47살 이모씨가 몰던 24톤 덤프
트럭이 식당건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가 급커브 길인데다 평소
대형차량들이 과속을 많이 한다는 주민들의
진술로 미뤄 이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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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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