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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 제조업 줄고 비제조업 늘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2-18 00:00:00 조회수 200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가 모두 88개로 전월에 비해
6개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제조업의 신설법인 수는
전월에 비해 14개가 줄었으며,특히 호황을
누려온 조선과 선박부품 업종이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이에 반해 비제조업은 그동안 경기불황에
시달려온 도소매와 건설 등의 업종을 중심으로 전달에 비해 20개나 늘어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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