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숭례문 기왓장을 팔겠다며 인터넷에
허위 글을 올린 3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18) 숭례문 기왓장을 50만원에서 1백만원에 팔겠다는 허위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자수한 33살 오모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조사에서 오씨는 문화재청이 기왓장을 폐기처분 하는 등 문화재가 쓰레기 취급을
당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같은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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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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