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올해 4억천여만원을 들여
주요시설에 작은 도서관 8곳을 설치하는 등
책읽기 붐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다음달중으로
범서 종합복지회관에 어린이와 유아증심의
가족장서 2천여권을 갖춘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곳을 포함해 주요 시설 8곳에
연말까지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주민들의 독서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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