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7) 오전 7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무룡동 주렴마을
67살 김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 2백여마리가 화상을 입었으며,
축사 2백60여 제곱미터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천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축사내 난방을 위해 켜둔 백열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17) 낮 12시 15분쯤
울주군 서생면 마근리 64살 유모씨의
판자집에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던중 불길이
옮겨부터 내부 50제곱미터와 집기일부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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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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