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울산시의 태화강 마스터플랜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시작된
태화강 마스터플랜 48개 사업 가운데,
지난해까지 언양하수처리장 건설과 태화강 유입
생활오수 차단, 퇴적오니 준설 등 8개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또 하천 수생태계 복원과 어도 조성,
선바위 수변공원 조성 등 23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태화루 복원과
자전거 순환도로망, 수상레포츠 공간 조성 등
나머지 사업들도 오는 2천14년까지 차질없이
추진해 태화강을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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