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천상교인근에서
초등학생 6명이 라이터로 불장난을 하다
화재가 발생해 하천가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4시 40분쯤에는
중구 반구동 내황교아래 갈대밭에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해
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꺼졌습니다.
오늘(2\/16) 오후 3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과수원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나 배나무 10여그루와
임야 6백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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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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