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울산지역이 주택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지만 청약자가
한명도 없는 대단위 아파트가 나오는 등
분양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청약을 마감한 741세대 규모의
북구 신천동 엠코타운이 한명의
청약자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남구 신정동
해모로 파크뷰 주상복합이 청약률 제로를
기록한 바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를 위주로
청약자가 없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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