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2\/16) 남목시장
상인들로부터 수억원 대의 곗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51살 장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여인은
지난 천990년대 초반부터 남목시장 등
동구 일대 영세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조직해 하루에 3만원 씩을 걷어관리해오다
곗돈 4억원 가량을 가로채 지난 2천5년 3월말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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