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산시와 남구청에 이어
산하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관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조만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설립 방침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경영지원과 시설관리 등 3개팀,87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체육공원
4곳,간절곶 스포츠파크,박제상 기념관,
장애인 복지관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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