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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약 실천 방안 모색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2-15 00:00:00 조회수 71

◀ANC▶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약속한 울산 10대
대선 공약 실천을 위한 한나라당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10조원에 달하는 예산과 환경문제가 걸림돌로 제시됐지만 실효성과 효율성의 논리로 접근하면 공약 실천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것은 한나라당
울산 10대 대선공약 가운데 산업분야 공약
7개입니다.

C\/G>국가공단 확장과 자유무역지역 지정, 국립산재병원 설립 등 울산의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 해결해야될 과제들입니다.

토론자들은 울산시 전체면적 가운데 67%인 705제곱킬로미터가 각종 규제로 묶여 있어 규제 개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오는 7월로 예정된 자유무역지정 심사를
앞두고 실효성과 효율성의 논리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INT▶ 강영훈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을 산업기지에서 앵커도시로 만들어야,,)

그러나 공약 이행에 필요한 10조원에 달하는 예산과 환경문제가 걸림돌로 제기됐습니다.

특히 16개 시도 모두 대선공약 조기 실천을
요구하고 나설 경우 우선순위에 밀릴 수도 있기때문에 정치권과 울산시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됐습니다.

◀INT▶ 김도희 울산대 교수

하지만 이번 토론에서 제시된 내용들이 대부분 이미 나왔던 자료나 언론을 인용하는데 그쳐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한나라당 시당은 오는 22일 같은 장소에서
2차로 교육.환경분야 공약 실천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질 계획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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