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울주군 선거구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유태일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오늘(2\/15)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공천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유태일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에서 포기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직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주군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는
강길부 강정호 김무열 신기섭 이채익 등
5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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