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울산시정 포럼이 오늘(2\/15)
롯데호텔에서 산업수도 울산의 미래성장
발전 전략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오늘 시정포럼에서 산업자원부 김용근 산업
정책본부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울산은 기초
연구역량이 부족하다며 인근 부산과 경남의
혁신역량을 적극 활용하면서 동남권 공동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본부장은 또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중소
기업의 육성과 기술혁신역량 강화, 우수인재
유치가 시급하고, 정밀화학산업과 환경산업 등 차세대 산업도 발굴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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