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2\/15)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발암성
물질에 노출돼 있다며 학교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환경연합은 최근 3년간 휘발성유기
화합물질 조사 대상 26개 신축 학교 가운데
무려 44.6%인 13개교가 농도기준을 초과해
학생들이 오염물질이 함유된 실내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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