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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화면-울산중부소방서)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2-15 00:00:00 조회수 51

오늘(2\/15) 오후 1시 15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공원에서 불이나 공원 3백3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추산 50만원의 피해를 내고 진화됐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중구 북정동
울산초등학교 앞에서 50살 최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나 차량 일부를
태웠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1시 30분쯤에는 중구 우정동
2층주택 외벽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쓰레기 더미와 벽면일부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주택 외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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