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일어나
차량 두대가 파손됐습니다.
지난 13일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사우나를 운영하는 김모씨가 손님의 테라칸
승용차를 이동시키기 위해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자동차가 굉음을 내며 급발진해 차량
한 대와 벽을 들이받고 멈췄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측은 운전조작미숙 등 운전자의
잘못으로 일어난 사고라고 말했지만 김씨는
정밀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삼산동 남구보건소 맞은편 천지팰리스 사우나
011-585-4619 \/ CCTV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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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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