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우수 공예품의 문화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 10개 공예업체를 선정해 신제품
개발비와 공예품 대전 출품비 등 생산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6월 23일부터 일주일동안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에는 서울 코엑스에 지역
공예품 특설관을 설치해 판로확보와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공예업체는 현재 도자기 공예 31곳과 금속공예 5곳, 목공예 7곳 등 모두 75개 업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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