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수입 초콜릿에서 벌레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남구 달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모씨는 오늘(2\/14) 오후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손님들에게 주기 위해 중국산 초콜릿 50세트를
구입했는데, 이 가운데 20여개에서 애벌레 등의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입업체측은 유통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갔을 수 있다며, 소비자가
사진 등 증거자료를 가져오면 환불조치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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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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