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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광산부지 아파트 추진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2-14 00:00:00 조회수 30

비소 오염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아이파크 아파트 인근지역에
또다시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수도권 모 건설업체가
달천 광산 인근에 4백30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환경단체 등은 사업추진 부지가
비소오염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지역이고, 주요 청동기 매장문화재 분포지역인만큼
사업승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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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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