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뒤 야산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억새 천여 제곱미터가 불이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고교생 2명이 불이 난 장소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담뱃불로 인한 실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