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3) 밤 11시 50분쯤
북구 효문동 동신공업사 2층 숙소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이 회사 직원 34살 정모씨가
손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담배꽁초를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입니다.
또 이에 앞서 저녁 7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한 포장마차에서
누출된 LPG 가스에 불이 붙어
주인 이모씨 부부가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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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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