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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계) 대선공약 탄력받나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2-13 00:00:00 조회수 186

◀ANC▶
산업공단 확장 등 울산시의 숙원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된 정몽준 의원이 울산시와 만난 자리에서 대선공약이 조기 이행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밖에 정가 소식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지역구를 방문한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과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공항에서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 부시장은 정 의원에게 기업투자 유치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장용지 확장 등 한나라당의 10대 대선공약의 조기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공약이 빨리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해 대선 공약 조기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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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길부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한나라당 울산시의원과 울주군 의원 대부분이 참석해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통합민주신당에서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강의원에 대한 내부반발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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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소속 평등파의 연쇄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민주노동당의 4.9총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 5일 김광식 전 시당위원장 등 핵심 당직자 4명에 탈당한데 이어 현대자동차 전현직 노조
간부 20여명과 민주노동당 소속 일부 구의원
등이 내일(2\/14) 탈당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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