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인 삼창기업 원자력사업본부가 세계 최초로 원자력 설비기술인 PIMS,즉 전자회로
기판 정밀점검서비스 기술특허를 획득해 세계
원자력 발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PIMS는 원자력 발전소내 전자회로기판의
진단은 물론 고장을 미리 예측,방지할 수 있는
첨단 기술로, 원전의 안전성과 이용률을 높여
기술수출을 통한 외화획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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