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부분의 문화재도 화재나 훼손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와 경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3) 각 구.군에 공문을 보내 목조 문화재에 대해 화재예방시설 설치를
지시했고, 경찰도 중요 문화재에 대한
모방범죄에 대비해 CCTV 설치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반구대 암각화 등 국보 2점과
12곳의 중요 목조문화재가 있지만, 화재시
초동진화를 위해 소화전이 설치된 곳은 남구
이휴정이 유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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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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