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고액체납자 7명에 대해 출국금지를
해달라고 울산시와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이 이번에 출국금지를 요청한 사람은
지방세 5천만원이상 체납자 21명 가운데
생활근거지나 사업근거지가 불명확한 사람으로 이들의 체납액은 모두 13억3천여만원입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에도 고액 체납자 5명을
출금금지조치해 3명으로부터 4억4천여만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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