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학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13)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사법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학 신임 법원장은 주저없는 대화와
문제제기가 법원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며
공정한 재판,시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53세인 김수학 신임 법원장은
대구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뒤
대구지법 판사와 부장판사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전임 김경종 법원장은
대전지방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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