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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진군 계모가 단독 살해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2-13 00:00:00 조회수 107

야음동에서 실종 신고된 우영진 군의 살해
사건을 수사중인 남부경찰서는 용의자인
계모 오모씨에 대한 밤샘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오씨는 지난 5일 우군을 때려 숨지게 한뒤 경주시 외동읍 논에서 사체를
폐드럼통에 넣어 태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어제 현장검증을 마쳤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공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벌였지만, 오씨는 계속 단독 범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모 오씨는 우군이 사라진 시간동안 인근
공원에서 산책을 했다고 진술했지만, 그 시간 경주에서 통화한 기록이 조회돼 경찰에 덜미가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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