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형 민자사업으로 추진중인 울산 시립
박물관 건립 중간 보고회가 오늘(2\/12)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박맹우 시장 등 울산시
관계자와 울산 시립박물관 민자사업 우선협상
대상자인 갤러리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립박물관 건축과 전시.조경 분야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시립박물관 우선협상
대상자로 갤러리아 울산을 선정해 지금까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립박물관은 울산
대공원내에 연면적 만 4천여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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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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