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2) 새벽 3시 30분쯤 북구 호계동 56살 조모씨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시가 1억원
상당의 귀금속 9백여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현장 감식 결과 범인은 2층 방충망을 뚫고
침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범행 당시 CCTV의 전원이 꺼져 있어 수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동종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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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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