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12)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남구 무거동의
모 레스토랑 업주 39살 황모씨에 대해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해 9월부터
여자 화장실 스프링클러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뒤 2,30대 여성이 촬영된 영상을 계산대 모니터를 통해 100여차례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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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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