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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해양투기 매년 감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2-12 00:00:00 조회수 71

오는 2천13년 부터 폐기물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울산 앞바다에 버려지는
폐기물의 양도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울산앞바다에서
해양투기가 시작된 지난 1988년 이후 매년
증가하던 폐기물 투기량이 지난 2천5년 97만
세제곱미터에서 2천6년 88만 세제곱미터,
지난해에는 78만 세제곱미터로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해양투기에서 제외된 폐기물은
현재 남구 성암동 소각시설을 통해 대부분
소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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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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