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인천을 제외한
지방 광역시의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부산이 해운대구가 0.87% 오르는 등 유일하게
집값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울산은 투기지역
해제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0.19%
하락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울산의 경우 미분양 물량이 아직 많이 쌓여 있는데다 여전히 분양가가 높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조만간 이사철 주택
수요 등이 살아나면 투기지역 해제 효과 등으로
집값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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