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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실종아동 대대적 수색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2-11 00:00:00 조회수 120

◀ANC▶
남구 야음동 7살 우영진군이 실종된지
엿새째를 맞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채 오늘(2\/11) 경찰의 대대적인 수색이 벌어졌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일, 집 앞 오락실에 간다며 집을 나간 뒤 아직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영진이.

영진이를 찾기 위한 대대적인 수색이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집 주변은 물론이고 인근 철거 지역과
야산까지 350여명의 경찰인력이 동원돼 샅샅이
뒤졌습니다.

S\/U) 경찰은 우군이 살던 동네를 중심으로
인근지역에 대해 하루종일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설 명절을 눈물로 보낸 가족들은 오늘도
애끓는 심정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물 수집을 하는 할아버지와 배달일을 하는 아버지는 몸져 누웠습니다.

◀SYN▶ 어머니
"전단지도 뿌리고..."

경찰은 일단 유괴나 교통사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인근 부랑자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우군의 생모가 살고 있는 서울에
형사대를 보내는 한편, 사고 당일 가족들의
전화 통화내역 조사도 함께 벌이고 있습니다.

◀INT▶ 경찰
"금품요구 없어 사고, 실종 등 다각도 수사.."

경찰은 우 군 실종 당시 인상착의가 담긴
현수막과 전단지를 시내 곳곳에 걸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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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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