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가짜 금목걸이를 벗어놓고 돈을 빌려 달아나는 등
황당한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11)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편의점에서 30대 남자가 가짜 금목걸이를 종업원에게 맡기고 현금 20만원을 빌려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도 남구 달동 한
편의점에서 한 30대 남자가 종업원앞에서 휴대전화로 편의점 업주와 잘 아는 사이인 것 처럼 통화를 한 뒤 이 종업원에게 현금 50만원을
빌려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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