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가지산 고로쇠축제가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신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울주군과 상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축제 기간에 참가 주민들을 상대로 한
고로쇠 수액 시음회와 초청가수 공연,
각설이 타령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또 행사장에서는 고로쇠 수액 직판장이 개설돼고로쇠 수액을 직접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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