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동안 울산지역의 교통량은
지난해보다 증가했지만, 사고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설연휴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32만대로 지난해보다 30%가 늘어 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지난 8일 울주군
웅촌면에서 무단횡단 보행자가 택시에 치여
숨지는 등 1명이 숨지고 46명이 다치는 것에
그쳐 지난해보다 발생 건수가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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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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