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설 연휴 동안 울산항에서
화물 84만 톤과 컨테이너 6천 TEU의 수출입
화물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물별로는 24시간 하역이 이뤄진 액체화물이
79만톤으로 가장 많고, 광석 등 일반화물
5만톤, 컨테이너는 6천33TEU가
처리됐습니다.
한편, 설 연휴기간 울산항에 액체화물
133척과 컨테이너선 20척 등 모두 165척의
선박이 입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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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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