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5살 우영진군이 설을 앞두고
실종된지 오늘(2\/11)로 엿새째를 맞는 가운데 우군을 찾기위한 수색이 오늘(2\/11)도
계속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11) 4개 중대 5백여명의 경찰 인력력을 동원해 우군이 처음 실종된 야음동
골목과 인근 야산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가 될
목격자의 제보가 없는데다, 가족 주변 조사를 통해서도 원한 관계 등 뚜렷한 단서가 드러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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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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