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오후 4시쯤 중구 내황초등학교 앞 강변도로에서 동구 모 자활공동체 소속
1톤 트럭에 싣고 가던 유리병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재활용병 수백개가 도로에 깨져
이 일대 교통이 한 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사고 당시 뒤따라오는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과적으로 인한 적재불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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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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