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성범죄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성범죄자는
2천5년 278명이던 것이 2천6년 301명,
2천7년 313명으로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지난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26%를
차지했고, 이어서 20대 26%, 40대 21%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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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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