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는 새정부가 추진할 광역경제권 구축
사업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청직원
8명과 울산발전연구원 2명,상의와 테크노파크
각 1명등 모두 12명으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했습니다.
이 TF는 새 정부의 경제정책 정보수집과 광역경제권 재편 대응방안 마련, 지역특화산업 발전전략 수립, 광역경제권 연계사업 발굴, 타 시도와의 협력체계 구축, 경제자유구역 지정 검토 등을 맡게 되며, 참여기관별로 업무를 나눠
추진합니다.
TF는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구축의지가 확고함에 따라 수시로 협의를 갖고 3월초까지 연계사업과 지역특성화사업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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