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중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울산에서는 선수와 임원 등 14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구청 전인수 감독이 대표팀 코치로
확정됐으며, 역도와 수영, 사이클, 체조, 양궁,
사격에서 13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가운데 여자 역도 53kg급의 임정화와
체조 평균대의 조현주 선수는 참가가
확정됐으며, 역도 임정화 선수는 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