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오후 3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모 교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교회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화재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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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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