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원활한 교통소통을 보인 울산지방은
오늘(2\/8) 오후부터 고향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울차량이 점차 늘어나겠습니다.
남은 연휴를 휴가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지난 6일부터 울산을 빠져나간 7만여대의
차량가운데 오늘새벽까지 2만 5천여대가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도로공사는 긴 연휴로 차량이 분산돼
극심한 정체는 없겠지만, 고속도로 요금소와
진입로를 중심으로 부분적인 정체를 보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울산지방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 7도까지 오르겠으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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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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