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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 1% 사랑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2-07 00:00:00 조회수 199

◀ANC▶
내년 3월 개교예정인 울산과기대가
예산과 우수 교수진 확보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학재단 설립과 대학 발전기금을 지원 등
지역 사회도 성공적인 개교를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섰는데, 남은 1년간의 준비가 명문 대학으로
성장하느냐를 판가름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울산과학기술대
부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부지 정리 작업은 어느 정도 진척도를 보이고
있고, 본관 건물 건설에 앞서 지반 다지기
작업도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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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인 준비와 아울러 울산과기대의
성공을 담보할 내적인 준비도 한창입니다.

우수한 학생이 오게하려면, 우선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세계적인 석학을
모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조무제 총장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교수 초빙에 나설 계획이며, 기업체가 지원하는
교수진 확보 등 새로운 시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조무제 총장

경쟁력 있는 학교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도 필요한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발전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가 50억을 내놓으며 만들어진
장학재단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체들의 참여를
당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문화방송도 각종 방송 행사 수익금 1%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국립대 사랑 1%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달 9일에는 울산국립대를 사랑하는
시민 모임이 결성돼 발전 기금 모금에
들어갔습니다.

◀S\/U▶울산과학기술대가 시민들이 바라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앞으로
1년간의 준비기간이 성패의 열쇄를 쥐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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