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인력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중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인력사정 실사지수는 지난달보다
2포인트 떨어진 89로 기준치 100에 훨씬
못미쳤습니다.
이 가운데 대기업의 인력사정 실사지수는 92,
중소기업은 88로 나타나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더 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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