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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수월성 교육 여건 취약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2-07 00:00:00 조회수 156

울산지역에 우수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일명 수월성 교육기관의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특목고는 울산과학고와 울산정보통신고 등 3곳, 특성화고는 울산애니원고 등 3곳 등 수월성
교육기관이 6곳에 불과합니다.

이에 반해 대전이나 광주에는 수월성
교육기관이 각각 11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울산보다 인구가 훨씬 적은 제주에도 7개
학교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외국어고와 국제고등학교 등의 설립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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