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이동과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각종 전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겨울철에도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발병위험이 높고 특히 차례 음식을
함께 섭취할 경우 집단 설사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식품을 가열해 먹을 것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동남아지역에서 뎅기열이 유행하는 등
설사질환과 모기매개 전염병 발병 위험이
높다며, 입국시 설사,고열증상을 보일경우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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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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